자체가 한숨나오는게 아닌데 여태까지 안한거 채우려니까 미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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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공부 안했나 (군대가기전 이야기) 라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고등학교때 잘했으면 대학교때 고생 덜하고 대학교때 공부 잘하면 군대 갔다와서 고생 덜하는건데....

 

라는 생각이 toeic  공부하면서 절로 드네요

 

이놈의 lc는 하루아침에 올릴수 있는것도 아니고...

 

rc야 하루에 10시간을 잡던 11시간을 잡던 하면 금방 올릴텐데 (단어가 어느정도 외웠다는 전제하에)

 

lc는 들어도 들어도 한숨만 나오네요

 

물론 toeic 이 목적이 아니니 어느정도만 하면 되지만

 

toeic 끝나고 그 뒤 공부는 아주.... 대학교때 왜 놀았을까라는 후회를 남기네요

 

어짜피 하는거니까 무조건 할거고 1년 안에 채울수야 있겠지만

 

결론적으로 말하면 학생때 공부하세요. 안하면 진짜 피눈물 흘리면서 신세한탄하면서 돌릴려면 죽어요

 

학생때는 땀만 흘릴거 나이 들면 각혈하면서 해야지 겨우 따라잡아요.

 

근데 인생은 따라잡는게 목표가 아니라 앞서기가 목표잖아요?

 

아마...  머리가 하얗게 변할때 까지 해야지 겨우 앞설거 같네요 ^^

 

카라 좋아하는거 다 좋지만....  카라가 공부 해주는거 아니고 밥 먹여주는건 아니예요

 

좋아하는 감정..... 7년전에 해봤지만 결국 한순간입니다.

 

물론 저도 여기서 글쓰니까 그렇게 말하면 웃기지만 그래도 이건 확실해요

 

[카라 좋아하는건 좋지만 지금 땀 안흘리면 나중에는 피눈물 흘려요]

 

 

p.s 카라 비방하는거 처럼 볼수도 있어서 말하지만 비방이 아닙니다.

 

뭐... 저거 가지고 비방이라고 하면 할말이 없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