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원 ㅎ 큰웃음 주네요
타래과 만드는 하라구~
언제나 웃네요.
빙어 마니아들~
하라구~친절하게 넣어주네요.
곰태우 얼굴에 뭐 묻었나요?
진지하게 버섯따기~
유치자매 스승 하라구~
출처:KBS 청춘불패
2010.02.08 14:10:51
다음 블로그(http://blog.daum.net/goorabrain/368?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goorabrain%2F368)에 구하라양에 대한 글이 있어 답글을 달았었는데 이쪽에도 옮겨 봅니다.
까칠부님의 글이 너무도 좋아서 혹시 구하라양이 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 생각을 한 번 적어봅니다.
일박이일에서 초반에 고전했던 이수근이 최근에 상당히 히트치고 있죠.
그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버라이어티는 자연스러움이라는 것을 아는 데 제법 오래 걸렸다"라면서 "과거에는 흑산도로 가니까 호동이 형이 이런 질문을 하겠지 하고 미리 연습해 가는 식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온다.”라구요
조급해 하거나 오버하면 결국 어색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죠
팀과 조화를 이루는 범위 내에서 자신의 역할을 확장시켜 나갈 때라야만 자연스러우면서도 빛날 수 있습니다.
열심히 하려고 할 때 항상 조심해야 될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열심히 하다 보면 항상 욕심과 조급함이 수반됩니다.
열심히 하되 초연해야 됩니다.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올림픽과 같은 큰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일관되게 하는 얘기가 부담없이 마음을 비우고 경기에 집중했다는 말들을 합니다.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경기에 집중해야지 결과에 집중하면 경기를 망쳐 버립니다.
경험이 많이 감독이나 코치들이 주로 하는 조언이 연습하듯이 임하라는 것 아닙니까
이는 운동경기뿐만 아니라 모은 분야에 적용되는 법칙입니다.
예능에서 자연스러움이라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역시 운동경기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지금 현재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예능에서 또 한 가지 범하기 쉬운 과오는 잘 나가는 사람을 모방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패러디 밖에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멋진 예술작품을 모방해서 비슷하게 해도 원작 특유의 느낌은 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원작의 톡특한 개성이 드러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능에서도 마찮가지입니다.
자기 자신이 가진 독특한 개성과 자질을 가감없이 보여주면 그것에는 뭔가 다른 느낌이 오는 것입니다.
예능에서 캐릭터가 굉장히 중요한데 더 중요한 것은 자신과 캐릭터의 싱크로율입니다.
제가 보기에 구하라는 정말 잘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분량이 많지 않다고 조급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지금 소외당하는 다른 동료들을 배려하는 태도도 무척 보기 좋습니다.
혼자 뜨려고 나대지 않는 모습도 무척 좋습니다.
절대 조급하거나 욕심내지 말고 자신의 특유한 개성을 그냥 가감없이 보여주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까칠부님의 글이 너무도 좋아서 혹시 구하라양이 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 생각을 한 번 적어봅니다.
일박이일에서 초반에 고전했던 이수근이 최근에 상당히 히트치고 있죠.
그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버라이어티는 자연스러움이라는 것을 아는 데 제법 오래 걸렸다"라면서 "과거에는 흑산도로 가니까 호동이 형이 이런 질문을 하겠지 하고 미리 연습해 가는 식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온다.”라구요
조급해 하거나 오버하면 결국 어색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죠
팀과 조화를 이루는 범위 내에서 자신의 역할을 확장시켜 나갈 때라야만 자연스러우면서도 빛날 수 있습니다.
열심히 하려고 할 때 항상 조심해야 될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열심히 하다 보면 항상 욕심과 조급함이 수반됩니다.
열심히 하되 초연해야 됩니다.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올림픽과 같은 큰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일관되게 하는 얘기가 부담없이 마음을 비우고 경기에 집중했다는 말들을 합니다.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경기에 집중해야지 결과에 집중하면 경기를 망쳐 버립니다.
경험이 많이 감독이나 코치들이 주로 하는 조언이 연습하듯이 임하라는 것 아닙니까
이는 운동경기뿐만 아니라 모은 분야에 적용되는 법칙입니다.
예능에서 자연스러움이라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역시 운동경기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지금 현재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예능에서 또 한 가지 범하기 쉬운 과오는 잘 나가는 사람을 모방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패러디 밖에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멋진 예술작품을 모방해서 비슷하게 해도 원작 특유의 느낌은 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원작의 톡특한 개성이 드러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능에서도 마찮가지입니다.
자기 자신이 가진 독특한 개성과 자질을 가감없이 보여주면 그것에는 뭔가 다른 느낌이 오는 것입니다.
예능에서 캐릭터가 굉장히 중요한데 더 중요한 것은 자신과 캐릭터의 싱크로율입니다.
제가 보기에 구하라는 정말 잘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분량이 많지 않다고 조급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지금 소외당하는 다른 동료들을 배려하는 태도도 무척 보기 좋습니다.
혼자 뜨려고 나대지 않는 모습도 무척 좋습니다.
절대 조급하거나 욕심내지 말고 자신의 특유한 개성을 그냥 가감없이 보여주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